🥄기업 한 스푼🥄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단순한 금융 기업을 넘어, 예술과 일상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온 기업이에요.
‘금융과 예술의 연결’을 키워드로 신진 작가와 갤러리를 위한 아트페어를 운영하고, 어린이 예술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후원 사업까지 폭넓게 이어가며 문화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어요.
특히 금융권 최초의 아트페어인 ‘더프리뷰(The Preview)’를 통해 기존 미술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웠던 신진 작가와 신생 갤러리에게 새로운 무대를 제공하며, 예술계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장 스폰서십, 가족 문화 행사, 지역 문화 공간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요.
주요사업
🎨 더프리뷰(The Preview) & 아트위크
: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젝트인 ‘더프리뷰’는 금융권 최초의 아트페어로, 기존 미술 시장에 편입되지 않은 신진 작가와 신생 갤러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행사예요. 2021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24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했고, 누적 판매액은 약 58억원에 달할 만큼 성장했어요. 특히 더프리뷰를 통해 데뷔한 작가와 갤러리가 이후 키아프(KIAF), 프리즈 서울 같은 국제 아트페어에 진출하는 성과도 이어지고 있어요.
신한카드는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브랜딩과 마케팅, 카드 결제 및 무이자 할부 같은 금융 인프라까지 지원하며 참여자들이 작품과 전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어요.
또한 을지로 일대에서 진행된 ‘더프리뷰 아트위크’에서는 갤러리, 지하철 역사, 사옥 로비 등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운영하며 도시 전체를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