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차가운 바람에 몸이 쉽게 움츠러드는 요즘인데요.
📊 세무회계 📊프로그램에 이어 📑 사업계획서 프로그램 📑을 개설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청년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길이음 소식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요.
길이음은 (센터 이전을 위해) 뉴스레터를 잠시 휴재한 뒤, 더 단단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될 알찬 프로그램과 소식들을 준비해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인사드릴게요.
늘 길이음을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럼, 이번 뉴스레터 시작해볼게요!
🔍오늘의 뉴스레터 (edited by. 🍀🍵🐇)
#길이음_소식 #창업주간정보 #성북구_소식 #길이음_대관안내
& 이번 뉴스레터 코너 소식
#팝업을_캐치업
길이음 소식
📑 문화예술 창업자를 위한
사업계획서 기본 과정 📑
🌙 추천대상 🌙
문화예술 창업을 준비하거나 초기단계에서 사업계획서 작성과 지원사업·시장 진입을 위해 아이디어 정리가 필요한 분
🌙 일시 및 구성 🌙
• 1회차 |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 설계편 1/28(수) 14:00-17:00 • 2회차 | 지원사업의 이해 & 사업계획서 작성 실전편 1/29(목) 14:00-17:00 • 3회차 | 사업계획서 완성 및 컨설팅 집중편(선별예정) 1월 1~2주차 예정(최대 2회)
이번 팝업을 캐치업은 조금 특별하게 휴재 전 마지막 콘텐츠인 만큼,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개의 팝업을 직접 다녀와 봤어요.
작지만 밀도 높은 책의 세계를 색다르게 전달하는 <찾아가는 미니북전>,
놀이로 지속가능성을 꾸준히 전달하는 <플레이31 x 플라스틱 방앗간>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1️⃣ 작은 책이 만드는 새로운 독서 경험 <찾아가는 미니북전>
두껍고 부담스러운 책 대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책을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몇 분이면 읽을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취향이 듬뿍 담긴 '미니북'은 2026년에도 이어질 키링, 취향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새로운 책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어요.
이번 <찾아가는 미니북전>은 고정된 전시장이 아닌, 책이 직접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미니북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서촌 베어카페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에는 총 144명 작가가 참여한 300여종의 미니북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키링, 캐릭터 전시까지 만나볼 수 있었어요!
출처 : @minibookfair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취향을 달고 다니는 경험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전시라는 점이 인상 깊었던 팝업이었어요.
미니북 인스타그램을 확인해보시면 각각의 미니북을 하나씩 설명해놓아 관심 있던 미니북을 자세히 볼 수도 있고,
미니북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함께 있어 자세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팝업스토어 정보📚
- 장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24길 24(베어카페) - 일정: 2026.01.07 ~ 2026.02.22